델파이 엔지니어들이 엔지니어링 박람회에서 학생들에게 기술을 선보이다
델파이 엔지니어들은 최근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쇼트리지 중학교에서 개최된 미국 흑인 엔지니어 협회의 제7회 연례 엔지니어링 박람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마이클 패런, 전기 엔지니어인 데레스 에셰트, 선임 프로젝트 엔지니어인 셀던 화이트는 자신들의 엔지니어링에 대한 관심을 초중고학생들과 나누며 델파이의 제품을 시연하였습니다.
NSBE(미국 흑인 엔지니어 협회)가 델파이의 참가를 타진했을 때 패런씨는 전문가로서 그의 중학교로 돌아가 학생들과 얘기한다는 사실에 대해 대단히 고무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제품을 시연하는 것도 신나는 일이지만 이 일은 저에게 아이들과 대화를 하고 그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도록 격려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라고 패런씨는 말했습니다. "학생들은 하이테크 제품에 열광하였고 저는 그들도 역시 디자이너나 발명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패런씨가 에셰트씨에게 참석하자고 요청했을 때 에셰트는 뛸 듯이 기뻤다고 말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좋은 성적을 받을 것을 격려하면서 그는 델파이의 네비게이션 시스템 중 하나를 시연했습니다.
"모든 하이테크 전시물이 학생들을 우리 테이블로 끌어모으리라 생각했습니다"라고 에셰트씨가 말했습니다. "학생들은 네비게이션 시스템에 특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시스템의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 말했으며 복잡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는 많은 근면성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저는 또한 팀웍의 중요성에 대해서 그리고 팀웍이 어떻게 우리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첫해 참가자였던 화이트씨는 학생들이 그들의 잠재력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기를 원했으며 이 기회를 빌어서 학생들에게 "엔지니어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말하기를 원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제가 하는 일을 보여주고 그들과 함께 대학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그들도 똑같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워 줄 때 학생들에게 대단히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화이트씨는 고가치/저비용 네비게이션 라디오를 시연하였습니다. 그 라디오는 라스베가스에서 1월에 열린 가전제품 박람회에 출품했던 프로토타입이었으며 네비게이션 시스템, CD 플레이어, 4.3인치 디스플레이 및 네비게이션 데이터 또는 음악 파일을 위한 두 개의 SD가드 슬롯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 SD 카드는 DVD 보다 더 작은 미디어를 이용하여 네비게이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라디오는 또한 네비게이션 또는 음악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썸드라이브용 USD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패런씨는 케터링 대학교에서 컴퓨터 엔지니어링 학사학위를 받았고 조지아 테크에서 전기 및 컴퓨터 엔지니어링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화이트씨는 폴리테크닉 유니버시티 뉴욕에서 전기 엔지니어링/컴퓨터 과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유니버시티 오브 피닉스에서 컴퓨터 정보 시스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에셰트씨는 로즈헐먼 공과대학에서 전기 엔지니어링 학사학위를 받았고 노트르담 대학에서 전기 엔지니어링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행사에서 선을 보인 엔지니어링 분야로는 토목, 건축, 전기, 기계, 구조, 소프트웨어 및 산업 엔지니어링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