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델파이 직원이 미시간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로 상을 받음
레기 브루사드 씨 "올해의 플린트 빅브라더상" 수상, 윌 어비 주니어 씨 "뛰어난 멘토상"의 결선 진출자로 지명
델파이의 레기 브루사드씨가 미시간주 플린트 빅브라더스 빅시스터스로부터 올해의 짐 미첼 빅브라더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한 어린이의 삶에 미친 브루사드씨의 긍정적인 영향과 이 기관에 대한 그의 자원봉사 노력을 인정하여 지난 5월에 수여되었습니다.
"레기씨는 그의 리틀브라더인 디퀀테이 및 지역사회의 다른 사람들의 역할모델입니다"라고 플린트 빅브라더스 빅시스터스의 사장 겸 CEO인 리타 스탠리 씨가 말합니다. "레기씨는 자상하고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 기관의 대표적인 분입니다."
브루사드씨가 그의 리틀브라더를 만난 것은 3년 전인 2004년입니다. 스탠리씨에 따르면, 그 이후로 이 11세 소년의 학업성적 및 자부심이 향상되었습니다. 브루사드씨에게 있어서도 인내심이 향상되었고, 뒤로 넘는 공중제비 실력도 좋아졌습니다.
"빅브라더에게는 인내심과 유연성이 중요합니다. 많은 경우 리틀브라더와 함께 할 일을 계획한 적이 있지만 당일에 계획을 변경해야 하기도 했습니다"라고 브루사드씨가 말합니다. "저의 리틀브라더는 아주 운동을 잘하는데 제 이웃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트램펄린에서 뒤로 넘는 공중제비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 생각에 제가 이 동네에서 뒤로 공중제비를 넘고 트램펄린 위에 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아빠일 것입니다."
브루사드씨와 그의 리틀브라더는 다양한 활동에 함께 참가하며, 브루사드씨의 가족과도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제 리틀브라더는 대개 저의 가족 행사에 함께 합니다. 우리는 오번힐즈 체육관에서 열린 프로 황소타기에도 함께 갔으며, 골프, 농구, 풋볼 등의 운동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브루사드씨는 빅브라더스 빅시스터즈와 전국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그의 대학 모임과 관련하여 이 단체에 가입하게 되었으며, 이 상을 받게된 것은 예기치 못했던 영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즐기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해서 상을 받는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입니다"라고 브루사드씨는 말합니다. "저는 교사나, 카운슬러, 산타클로스가 아닙니다. 저는 단지 한 명의 친구일 뿐입니다."
"주변에는 도움을 원하거나 단지 대화할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많이 있습니다"라고 브루사드씨는 말합니다. "이들이 긍정적인 역할 모델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 다른 누군가를 찾게 될 것입니다. 제가 성장할 때 제가 잘할 수 있도록 많은 교사들과 코치들, 멘토들이 저와 많은 시간을 보내주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다른 누군가를 도와줄 기회입니다."
브루사드씨는 케이스 매니저인 린다 나디르씨에 의해서 이 상에 지명되었습니다. 델파이와 UAW 651도 또한 볼링 게임 및 연말연시 파티를 지원한 데 대하여 이 행사에서 우정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 기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는 다른 델파이 직원으로는 미나 콕스 씨와 베벌리 맥콜 씨가 있습니다.
델파이의 다른 직원인 윌 어비 주니어 씨는 30년 이상 어린이들을 멘토링해오고 있으며 최근에 십대 청소년들에 대한 그의 업적에 대하여 미시간 지역사회 서비스 위원회로부터 "뛰어난 멘토상"의 결선진출자로 임명되었습니다.
"30년 이상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일하고 지난 10년 동안 디트로이트의 돈 보스코 홀에서 봉사할 수 있었던 점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어비씨가 말합니다. "저는 우리 지역사회의 강점은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들의 성공을 도와준다면 이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긍정적인 미래를 창조해낼 것입니다."
델파이 및 GM에서의 근무 기간을 통하여 어비씨는 개인적인 시간을 할애해서 한 해에 두 명의 십대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였고,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오크 파크, 트로이 지역에서 농구, 티볼, 야구를 지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비씨는 디트로이트 지역에서 밀즈온휠즈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었고, 보이스카웃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포커스 호프 프로그램을 후원했습니다.
미시간 지역사회 서비스 위원회는 8개 분야의 상에 대한 180명의 지명을 접수하였습니다. 주지사 봉사상은 매년 "지역사회, 이웃 및 가족의 발전을 돕기 위해서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는" 미시간 주민들에게 수여됩니다.
멘토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이 돕고 있는 어린이에게 재미있어야 한다고 어비씨는 말하고 있습니다.
"직업 개발, 학문적인 성취 및 교육적인 지원에 촛점을 두고 어린이들이 지역사회에 바탕을 둔 성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돕는 데에 저의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라고 어비씨가 말합니다. "그러나 어린이와 함께 앉아서 그가 무엇을 할 필요가 있는지를 얘기해 주는 것보다는 함께 운동을 하거나 경기를 관전하고 박물관을 방문하거나 자동차 공장을 견학하거나 같이 외식을 하는 것이 어린이가 경청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더 쉬운 방법입니다."
어비씨는 이 상이 그에게는 영광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 대한 멘토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합니다.
위원회 및 주지사 봉사상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www.michigan.gov/mcsc를 방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