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파이, 텍사스에서 소수계 공급자 기반을 위한 '만남의 시간' 제공 지원
소수계 공급자 개발 팀이 주도하는 조직적인 리더십으로 델파이, 코카콜라, 델 및 다수의 회사들이 10월에 소수계 기업(MBE) 공급자를 위한 "엘파소 페이스 타임 엑스포"를 후원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약 30여 중부 및 남부 텍사스 기반 소수계 기업 공급자들에게 멕시코 및 전세계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방법에 관한 정보, 조언, 전략 및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델파이의 다양성 및 교육훈련 매니저인 캐롤린 슈미즈 씨가 엑스포의 개회사를 하였으며 이들 소수계 공급자 행사의 중요성 및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의 고객들은 2007년도 매출액의 5~9%의 범위에 이르는 Tier 1 공급자에 대한 연간 공급자 다양성 개발 지출 목표를 수립하고 있습니다"라고 슈미즈 씨가 말합니다. "또한 우리의 고객들은 프로그램 또는 프로젝트 수준에서 각 새로운 견적에 대한 다양성 목표를 요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2007년 이후의 공급자 다양성 목표 금액은 높게는 매출액의 15%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글로벌 공급관리 담당 델파이 부사장인 시드 존슨 씨도 또한 공급자 프로세스에 있어서의 다양성의 중요함에 대해 피력하였습니다. "다양성이란 단지 성별과 인종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사고방식에 있어서의 다양성도 의미합니다"라고 존슨 씨는 말합니다. "우리가 이들 다양한 배경과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을 한데 모을 수 있고 델파이의 글로벌 고객들을 위한 최선의 솔루션을 제공할 때 다양성의 진정한 힘이 발휘됩니다."
다수의 델파이 글로벌 공급관리 구매담당자, 매니저, 이사들이 워크샵에 참석하여 Tier 2 및 Tier 3 공급자들이 델파이의 Tier 1 공급자들을 통해서 델파이로부터 구매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하나의 팀으로서의 델파이가 자격을 갖춘 능력있는 소수계 공급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건전한 업무 관계를 시작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델파이는 이 엑스포를 후원한 중부 및 남부 텍사스 소수계 비즈니스 위원회(Central & South Texas Minority Business Council)에 소속된 멤버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