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파이 브라질 현장 "환경 주간" 행사를 지역의 학교와 공동 주최
이번 여름에 델파이의 브라질 운영부문은 지역 설비들에서의 활동으로 6월 국제 환경의 날에 이어서 "환경 주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브라질에 있는 공장들은 종업원, 종업원 가족들 그리고 지역사회의 초등학생들이 바람직한 환경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지속가능성"이었으며 어떻게 환경을 유지하고 보존할 것인가에 대한 지속적인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07년의 목표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자연 자원을 보존하고 환경에 대한 책임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지역사회에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환경에 관한 대화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이었습니다.
"델파이의 환경 지표를 달성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긴 하지만 이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린이들의 참여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교육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도구이며 지속가능성의 열쇠라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델파이 남미 고객만족 담당 이사인 클로디아 리베이로 씨가 말하였습니다.
환경 주간 동안 학생, 종업원 및 종업원 가족들은 강연, 토론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각 공장에 인접한 지역학교에서 수천명의 학생들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여하였으며, "지속가능성"을 가장 잘 묘사한 그림을 그린 학생이 상으로 자전거를 받았습니다.
"이 행사는 이 프로그램에 대한 공장의 환경 및 안전 팀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라고 델파이 환경 및 안전 남미 감독자인 클라우스 와그너 씨가 말하였습니다.
브라질에서 9,400명 이상의 인원이 지속가능성 및 관련된 주제에 관하여 교육훈련을 받았습니다. 델파이 기업 홍보, 인사관리 및 남미 신규사업 담당 이사인 마틴 웰즈씨는 모든 계층의 사람에 대한 교육 및 가르침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하여 사회에 기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델파이 브라질 공장들의 주요 활동
피라시카바
코티아 및 이타비리투
잠베이루
포메어
자구아리우나
에스피리투 산투 두 핀할
파라이소폴리스
그라바타이